치매안심센터 치료관리비 지원 2026
월 3만원·필요서류·신청절차 총정리
약 사는 돈, 매달 돌려받을 수 있어요
📅 업데이트:
치매약 살 때 내는 본인부담금, 매달 최대 3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어요.
치매 진단 후 매달 나가는 약값이 부담스러우신가요? "신청하면 뭔가 돌려받을 수 있다는데,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"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.
치매 치료관리비 지원은 신청만 하면 매달 최대 3만원, 연간 최대 36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어요.
치매 치료약은 매달 꾸준히 복용해야 해요. 그 약값 본인부담금을 연간 최대 36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는데, 모르고 신청 안 한 분들이 너무 많아요.
치료관리비는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서류를 제출하면 돼요. 방문뿐 아니라 우편·팩스·이메일로도 신청 가능해요. 이 글에서 필요서류·절차·주의사항을 한번에 확인하세요.
✓ 치료관리비 지원 금액·지급 방식
✓ 4가지 선정 기준 (나이·진단·치료·소득)
✓ 필요 서류 목록
✓ 신청 4단계 절차
✓ 지급까지 걸리는 시간
치료관리비는 신청일 이후 해당 월 발생분부터 지원돼요. 미룰수록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줄어들어요. 지금 바로 준비하세요.
💊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이란?
치매치료관리비 지원은 치매 치료약(약제비)과 약 처방 당일 진료비의 본인부담금을 월 3만원(연 36만원) 한도 내에서 실비로 지원하는 제도예요.
비급여 항목(상급병실료, 특진료, 입원비 등)은 제외되고, 건강보험 급여 항목의 본인부담금만 해당돼요. 국민건강보험공단 심사를 거쳐 지급돼요.
주민등록상 만 60세 이상인 치매환자가 기본 대상이에요. 단, 초로기 치매환자(60세 미만)도 예외적으로 신청 가능해요. 이 경우에도 나머지 기준은 동일하게 충족해야 해요.
의료기관에서 아래 상병코드 중 하나 이상으로 진단받은 환자예요.
F00~F03, F10.7, G30, G301, G308, G309, G31.00, G31.82
아래 성분 중 하나가 포함된 약을 처방받은 경우에 해당돼요.
· 치매치료제: Donepezil, Galantamine, Rivastigmine, Memantine
· 혈관성치매치료제: Aspirin, Cilostazol, Clopidogrel, Ticlopidine, Triflusal, Warfarin
건강보험료 납부액 기준으로 확인해요. 기초생활수급자·차상위 계층은 소득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자동 판정돼요.
※ 지자체 자체 예산이 있는 경우 140% 초과자도 지원받을 수 있어요. 관할 센터에 확인하세요.
✅ 기본 서류 (공통)
·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신청서 (센터 비치 또는 다운로드)
· 본인명의 입금통장 사본 (가족 통장 가능, 가족관계증명서 첨부 시)
· 당해연도 발행된 치매치료제 약처방전 또는 약품명 기재 약국 영수증
· 지원대상자 주민등록등본 1부
· 신청일 전월 기준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+ 건강보험증 사본
· 행정정보 공동이용 사전 동의서
👨👩👧 가족 대리 신청 시 추가 서류
· 방문자(보호자) 신분증
· 가족관계증명서 (3개월 이내 발급)
· 가족이 아닌 대리인(요양사 등): 위임장 추가
치료관리비 신청은 치매안심센터에 먼저 등록된 상태여야 해요. 미등록 상태라면 등록 먼저 완료해야 해요.
위 필요 서류 목록을 참고해서 미리 준비해두세요. 특히 당해연도 발행된 약처방전이나 약국 영수증은 꼭 챙겨두세요.
주소지 관할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신청서와 서류를 제출해요. 방문이 어려운 경우 우편·팩스·전자우편으로도 접수 가능해요.
신청 후 국민건강보험공단 심사를 거쳐 진료·처방일로부터 2~5개월 내 일괄 지급돼요. 지급은 신청일 이후 발생분부터 적용돼요.
| 기간 | 실제 약값 | 상한액 | 지급액 |
|---|---|---|---|
| 1개월분 | 2만 5천원 | 3만원 | 2만 5천원 (실비) |
| 1개월분 | 4만원 | 3만원 | 3만원 (상한 적용) |
| 3개월분 | 8만원 | 9만원 | 8만원 (실비) |
| 3개월분 | 12만원 | 9만원 | 9만원 (상한 적용) |
※ 비급여 항목(상급병실료·특진료·입원비 등)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요.
"남편 치매약이 한 달에 2만원 넘게 들었는데,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료관리비 신청하면 돌려받을 수 있다고 해서 바로 신청했어요.
서류 준비가 좀 번거로웠지만 보건소 선생님이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그날 다 접수했어요. 3개월 후에 그동안 낸 약값이 한꺼번에 입금됐더라고요. 진작에 신청했으면 더 많이 받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."
치매치료제가 포함된 약처방전 또는 약국 영수증은 당해연도에 발행된 것만 지원 대상이에요. 영수증을 꼭 보관해두세요.
신청 후 건강보험공단 심사를 거쳐 지급되기 때문에 시간이 걸려요. 미리 신청해두면 기다리는 동안 지급액이 쌓여요.
보훈대상자 의료비지원, 의료급여 본인부담금 상한제·보상제, 긴급복지의료지원, 장애인의료비지원 대상자는 치료관리비를 받을 수 없어요.
이사한 경우 새 주소지 치매안심센터에 변경 신고를 해야 계속 지원받을 수 있어요. 주소 변경 후 빠른 시일 내에 신고하세요.
상급병실료·특진료·입원비 등 비급여 항목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요. 건강보험 급여 항목의 본인부담금만 지원받을 수 있어요.
매달 내는 약값, 신청만 하면 돌려받을 수 있어요.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