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가급여 15%, 시설급여 20% — 기본 구조는 간단하지만 소득에 따라 6%~0%까지 줄어들어요. 내 상황에서 실제로 얼마를 내는지 계산법까지 정리했습니다.
💸 매달 요양비가 얼마나 나올지 막막하신가요?
등급은 받았는데 실제로 한 달에 얼마를 내야 하는지 계산이 안 돼서 서비스 이용을 망설이는 분들이 많아요. 특히 요양원 입소를 생각하면 비용이 걱정부터 앞서죠.
정작 본인부담금이 생각보다 훨씬 낮다는 걸 모르고, 개인 요양보호사를 써서 몇 배를 부담하는 경우도 많습니다.
🔴 감경 신청 안 하면 그냥 더 내는 거예요
차상위계층은 본인부담금이 15% → 6% 또는 9%로 줄어들어요. 기초생활수급자·의료급여 수급자는 0원이고요. 이 감경을 신청 안 하면 아무도 알아서 깎아주지 않아요.
✅ 구조만 알면 계산이 쉬워요
본인부담금 = 서비스 이용 비용 × 본인부담률 이게 전부예요. 재가급여는 15%, 시설급여는 20%가 기본이고, 소득 구간에 따라 감경이 자동 적용됩니다.
📋 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
✓ 재가·시설급여 본인부담률 비교
✓ 2026년 등급별 월 한도액과 실제 납부 예시 금액
✓ 감경 대상자 기준 (차상위·기초수급·의료급여)
✓ 비급여 항목 — 본인부담금 외에 추가로 내는 것
⏰ 감경은 신청해야 적용돼요 — 인정서 받은 후 바로 확인하세요
감경 대상자라도 별도 확인 절차가 필요한 경우가 있어요. 지금 바로 내 상황을 점검해 두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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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초수급·의료급여
본인부담 0원
전액 국가 부담
📖 장기요양 본인부담금이란?
장기요양 서비스를 이용할 때 전액을 국가가 부담하지는 않아요. 서비스 이용 비용의 일부를 본인이 부담하는 구조인데, 이를 '본인부담금'이라고 합니다.
재가급여(방문요양·주야간보호 등)는 이용 비용의 15%, 시설급여(요양원 등)는 20%가 기본이에요. 나머지는 공단(국민건강보험공단)이 부담합니다. 소득·재산 수준에 따라 감경(할인)을 받으면 6%~0%까지 낮아질 수 있어요.
💡 본인부담률 기본 구조 — 한눈에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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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대상자 구분 | 재가급여 | 시설급여 | 비고 |
| 일반 수급자 | 15% | 20% | 기본 본인부담률 |
| 감경 대상자 (40% 감경) | 9% | 12% | 건강보험료 하위 기준 충족 |
| 감경 대상자 (60% 감경) | 6% | 8% | 보험료 더 낮은 경우 |
| 기초생활수급자·의료급여 | 0% | 0% | 전액 국가·지자체 부담 |
💡 감경은 건강보험료 납부 수준과 재산 과세표준액을 기준으로 자동 심사돼요.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적용되는 경우도 있지만, 인정서 수령 후 공단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.
📊 2026년 등급별 월 한도액 · 본인부담금 예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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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등급 | 재가 월 한도액 | 일반 15% | 감경 9% | 감경 6% |
| 1등급 | 약 251만원 | 약 37.7만원 | 약 22.6만원 | 약 15.1만원 |
| 2등급 | 약 222만원 | 약 33.3만원 | 약 20만원 | 약 13.3만원 |
| 3등급 | 약 153만원 | 약 23만원 | 약 13.8만원 | 약 9.2만원 |
| 4등급 | 약 142만원 | 약 21.3만원 | 약 12.8만원 | 약 8.5만원 |
| 5등급 | 약 117만원 | 약 17.6만원 | 약 10.5만원 | 약 7만원 |
| 인지지원등급 | 약 64만원 | 약 9.6만원 | 약 5.8만원 | 약 3.8만원 |
💡 위 금액은 월 한도액 전부를 이용했을 때의 최대치예요. 실제 이용량이 적으면 본인부담금도 그만큼 줄어들어요. 한도액을 넘으면 초과분은 100% 자부담입니다.
🧮 실제 본인부담금 계산 예시
예시 1. 3등급 어르신 — 방문요양 월 20회 (3시간씩)
• 방문요양 3시간 1회 수가: 약 57,020원
• 월 20회 이용 총 비용: 약 1,140,400원
→ 일반(15%): 약 171,060원
→ 감경 9%: 약 102,636원
→ 감경 6%: 약 68,424원
→ 기초수급: 0원
예시 2. 1등급 어르신 — 요양원(시설급여) 입소
• 1등급 시설급여 월 이용료(급여 부분): 약 250만원 수준
→ 일반(20%): 약 50만원
→ 감경 12%: 약 30만원
→ 감경 8%: 약 20만원
→ 기초수급·의료급여: 0원
⚠️ 시설급여 이용 시 식비·간식비·이미용비 등 비급여 항목은 별도 자부담이에요.
📌 본인부담금 외에 별도로 내는 비급여 항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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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항목 | 해당 서비스 | 부담 주체 |
| 식비·간식비 | 요양원·주야간보호 | 100% 본인 |
| 이미용비 | 요양원 | 100% 본인 |
| 상급 병실 차액 | 요양원 | 100% 본인 |
| 특별 프로그램비 | 주야간보호 일부 | 100% 본인 |
| 교통비 | 주야간보호 픽업 서비스 | 기관마다 상이 |
💡 요양원 입소 시 실제 월 비용 = 본인부담금 + 비급여(식비 등)예요. 식비만 해도 월 30~50만원 수준이 추가되니 미리 확인하세요.
💬 실제 경험담 — 70대 어르신 자녀 D씨
아버지가 4등급을 받고 방문요양을 시작했는데, 처음엔 한 달에 20만원 이상 나올 거라고 예상했어요. 그런데 공단에 문의해보니 저희 가정이 감경 대상이라고 하더라고요.
건강보험료가 낮은 편이라 40% 감경(9%) 대상으로 자동 적용됐고, 월 방문요양 15회 기준으로 실제 본인부담금이 약 8만원대였어요. 요양보호사를 개인으로 쓰면 한 달에 150만원이 넘는데, 이 차이가 너무 크더라고요. 감경 제도를 몰랐다면 그냥 15%를 냈을 거예요.
⚠️ 본인부담금 관련 반드시 확인할 주의사항
⚠️ 한도액 초과분은 100% 자부담
월 한도액을 넘는 서비스 이용분은 전액 본인이 부담해요. 방문요양·주야간보호 등을 조합할 때 한도액을 초과하지 않도록 사전에 기관과 조율하세요.
⚠️ 시설급여 본인부담률은 재가급여보다 높아요
요양원 입소(시설급여) 본인부담률은 20%로, 재가급여(15%)보다 높아요. 여기에 식비·이미용비 등 비급여까지 더하면 실제 월 부담이 훨씬 커질 수 있어요.
⚠️ 감경은 자동 적용되지만 반드시 확인 필요
감경 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적용되는 경우가 많지만, 인정서 수령 후 공단이나 이용 기관에 감경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. 적용되지 않았으면 공단에 문의해야 합니다.
⚠️ 인정 등급 확정일 이전 이용분은 급여 적용 안 됨
장기요양 본인부담 감경 혜택은 등급 인정서를 받은 날부터 적용돼요. 등급 확정 전에 서비스를 먼저 이용하면 급여가 적용되지 않고 전액 자부담이 될 수 있어요.
⚠️ 지자체 추가 감경 제도도 확인하세요
일부 지방자치단체는 공단 감경 외에 추가로 본인부담금을 감면해주는 제도를 운영해요. 거주지 주민센터나 복지관에 문의해 추가 혜택을 놓치지 마세요.
❓ 본인부담금 자주 묻는 질문 20
Q. 장기요양 본인부담금은 얼마인가요?
재가급여(방문요양·주야간보호 등)는 이용 비용의 15%, 시설급여(요양원)는 20%가 기본이에요. 소득에 따라 6%, 9%로 낮아지고, 기초수급자·의료급여 수급자는 0원이에요.
Q. 감경은 누가 받을 수 있나요?
건강보험료 납부 수준이 낮고 재산 과세표준액이 일정 기준 이하인 분들이 감경 대상이에요. 40% 감경(9% 또는 12%)과 60% 감경(6% 또는 8%)으로 나뉩니다.
Q. 감경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?
대부분 자동 심사로 적용돼요. 장기요양 인정서를 받은 후 공단이나 이용 기관에 감경 적용 여부를 확인하면 됩니다. 자동 적용이 안 된 경우 공단에 문의하세요.
Q. 기초생활수급자는 본인부담금이 정말 0원인가요?
생계급여·의료급여 수급자는 장기요양 서비스 본인부담금이 0원이에요. 단, 식비·이미용비 등 비급여 항목은 별도로 부담해야 합니다.
Q. 한도액을 초과하면 어떻게 되나요?
월 한도액을 초과한 서비스 이용분은 전액 본인 부담이 돼요. 초과분에는 감경도 적용되지 않아요. 한도액 안에서 서비스를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Q. 요양원 입소 시 식비도 본인부담금에 포함되나요?
아니요. 식비는 비급여 항목이라 본인부담금과 별도로 100% 자부담이에요. 요양원에 따라 월 30~50만원 수준이 추가될 수 있어요.
Q. 재가급여와 시설급여의 본인부담률 차이는 왜 나나요?
시설급여는 24시간 입소 돌봄으로 더 많은 자원이 들기 때문에 본인부담률(20%)이 재가급여(15%)보다 높게 설정돼 있어요.
Q. 본인부담금은 언제 내나요?
서비스를 제공한 기관에 직접 납부해요. 보통 월별로 청구되며, CMS 자동이체나 간편결제로도 납부할 수 있어요.
Q. 감경 대상인데 15%를 냈어요. 환급받을 수 있나요?
소급 적용이 가능한 경우가 있어요. 공단에 문의해 감경 적용 시점과 환급 여부를 확인하세요.
Q. 차상위계층은 몇 % 감경인가요?
차상위계층은 소득·재산 수준에 따라 40% 또는 60% 감경이 적용돼요. 재가급여 기준으로 9% 또는 6%를 부담합니다.
Q. 복지용구 본인부담금도 있나요?
있어요. 복지용구도 재가급여와 동일하게 15%(감경 시 더 낮게) 본인이 부담해요. 연간 160만원 한도 내에서 구입·대여할 수 있어요.
Q. 주야간보호와 방문요양을 함께 쓰면 본인부담금이 두 배인가요?
두 서비스 각각의 이용 비용에 15%가 적용돼요. 월 한도액 안에서 조합한 전체 비용의 15%가 총 본인부담금이에요.
Q. 야간·휴일에 서비스를 이용하면 본인부담금도 올라가나요?
야간·심야·휴일 가산이 붙으면 서비스 수가 자체가 높아져요. 본인부담률(15%)은 동일하지만 기준이 되는 금액이 커지므로 납부 금액이 늘어나요.
Q. 지자체에서 추가로 감경을 더 해주기도 하나요?
일부 지자체는 공단 감경 외에 추가 감경 제도를 별도 운영해요. 거주지 주민센터나 복지관에 문의해 보세요.
Q. 등급이 올라가면 본인부담금도 올라가나요?
등급이 올라가면 월 한도액이 커져서 더 많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. 한도액 전체를 쓴다면 본인부담금 총액도 올라가지만, 본인부담률(15%) 자체는 동일합니다.
Q. 특별현금급여(가족요양비)를 받으면 본인부담금이 없나요?
가족요양비는 현금으로 지급되는 형태라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부담금이 별도로 발생하지 않아요. 단, 복지용구는 함께 이용할 수 있고 그 부분은 본인부담이 있어요.
Q. 본인부담금 납부를 연체하면 어떻게 되나요?
기관마다 다르지만 연체 시 서비스 이용이 중단될 수 있어요. 납부가 어려운 경우 기관이나 공단에 미리 알리는 것이 좋아요.
Q. 건강보험료 외에 재산도 감경 기준이 되나요?
직장 가입자는 건강보험료 납부액과 재산 과세표준액 두 가지를 모두 충족해야 감경 대상이 돼요. 지역 가입자는 산정보험료 기준으로 적용됩니다.
Q. 방문간호 본인부담금도 15%인가요?
방문간호도 재가급여에 해당해 기본 15%예요. 2026년부터 중증 수급자가 처음 방문간호를 이용할 때 3회까지 본인부담금이 면제되는 혜택이 새로 생겼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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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원금 박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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✔ 국민건강보험공단 공식 자료·보건복지부 정책 기준으로 확인
📎 출처 및 업데이트
마지막 업데이트:
※ 본 내용은 2026년 공단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, 제도 변경 시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정확한 내용은 국민건강보험공단(1577-1000)에서 확인하세요.